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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소개
선교전략


 

필/리/핀

암미의 주종국인 필리핀 팀은 이들의 공용어인 따갈로그어 외에도 영어가 가능해 선교가 비교적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종교적 배경이 가톨릭인 점도 쉽게 성경공부에 인도할 수 있는 장점이 되고 있다. 또 이들은 찬양하는 것을 아주 좋아해 다국적 예배에서 찬양을 주도하는 팀이다. 필리핀은 가톨릭이 주종교이나 현재 개신교가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내 외국인 선교의 경우 그 어느 국가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선교적 의미가 크다.

페/루

남미에서 유독 페루인들이 쉽게 한국을 찾아오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는 페루가 유일하게 한국과 비자 협정을 맺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 94년 고용허가제가 실시되면서 페루가 송출국가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페루인들이 불법 체류로 인한 신분문제로 계속 숫자가 줄어들었지만 암미에서 오래된 중요그룹이다. 이들의 언어는 서반아어이며 주종교 역시 필리핀과 마찬가지로 가톨릭이다. 남미인들이 다 그렇듯이 노래와 춤이 열정적이어서 특별 행사가 있을 때마다 춤과 노래(찬양)가 돋보인다. 드라마도 쉽게 소화해 낸다.

몽/골

몽골 그룹은 2007년부터 암미에 새로이 자리를 잡고, 통역자를 세워 예배를 드렸는데 한동안 몽골팀의 리더격인 어유나와 그의 딸 통가(한국말 통역자) 및 아짜야의 역할로 그동안 7명의 수세자가 나왔다. 특히 그 가운데 두 커플이 생겨나 지난 08.6.7. 암미에 처음으로 합동결혼식이 있었다. 몽골은 라마불교가 득세하지만 종교의 자유를 헌법으로 보장한다. 실제로 몽골 현지에서는 개신교 교회가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기독교 사역자들도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네/팔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 산과 히말라야 산맥이 있는 네팔은 3억 3천의 우상을 숭배하며 지난 수세기 동안 힌두교 왕국과 카스트 제도가 있는 나라로서 가난과 질병, 그리고 영적무지의 나라이다. 네팔은 1950년대 암흑시대 라나 왕조의 몰락과 함께 기독교가 처음으로 들어왔으나 예수를 믿으면 핍박과 투옥, 매를 맞는 등 수난을 겪어야 했다. 그러다가 1990년 민주화 운동으로 인하여 전도의 문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고 교회들이 세워지기 시작했다. 그 후 2006.5.18. 민주화 선포와 함께 복음의 문이 활짝 열려졌고, 때를 같이 하여 수많은 네팔청년들이 코리안 드림을 가지고 현재 한국에 들어와 노동자로 일하고 있다. 암미는 지난 2011년 성탄절 즈음부터 지역에 산만하게 흩어져 있는 네팔 노동자들을 찾아가 위로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KIIP에 참석하기 시작한 이들이 정기적으로 암미에 출석하고 있으며 전문사역자를 가지고 있다.

베/트/남

베트남의 수도는 북부에 있는 하노이이고, 최대 도시는 남부에 있는 호찌민이며, 사회주의 국가이긴 하지만, 중국과 같은 공산 시장경제체제를 가진 사회주의 국가다. 한국으로 결혼 이주하는 여성들은 호찌민 쪽에서 많이 오고 있으며, 이주근로자들은 하노이 쪽에서 많이 오고 있다. 이들은 한국어학습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서 암미에서 하고 있는 사회통합프로그램 한국어교실에 참여하는 이들이 점차 늘고 있으며, 복음에 대해서도 마음이 열리기 시작하여 예배에 참석하는 이들이 10여명에 이른다.

캅/보/디/아

캄보디아는 긴 식민지의 경험과 내전, 크메르루주 정부가 저지른 2백만 명의 동족을 학살한 20세기 미증유의 폭력이 자행되었던 비극의 땅으로 지금은 평화의 날들이 지속되고 있지만 토지의 황폐와 경제의 어려움으로 인해 기아와 가난으로 허덕이는 나라이고, 불교의 영향이 강력하여 복음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기도 하다. 캄보디아 그룹은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온 형제들이 정기적으로 예배에 참석하면서 수세자들이 나오고 있어 ‘킬링 필드(killing fields)’였던 캄보디아를 ‘리빙 필드(living fields)’로 새롭게 만들어갈 그리스도인들이 세워지고 있다.

기/타/국

오랫동안 여러모로 접촉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선교가 쉽지 않았던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태국 등의 소수그룹들이 5년 전 부터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암미에 나오기 시작했고 그중에서 몇 명이 마음을 열고 주일 오전예배에 정기적으로 참석하기 시작했다.

다/문/화/가/정

인근 지역의 점차 늘어나는 다문화가정들을 대상으로 2012년부터 다문화가정사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그동안 한국어교실, 요리교실, 자녀교실, 그리고 부부 세미나 등을 주최하면서 다문화가정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리고 암미에 출석하던 페루 자매들 가운데 한국인과 결혼한 다문화가정들이 중심이 되어 필리핀, 베트남, 온두라스 등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어교실 등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예배에 참석하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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