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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다국적 140여명에게 세례를 베풀었으며 7명(가정)의 사역자를 배출한바 있다 (페루 4, 인도 1, 필리핀 1, 태국 1명). 2020년 1월

  초교파 이주민 선교단체인 암미선교회(이하 암미)는 1995.12.24. 성탄이브에 5명(방글라데시 3명, 필리핀 2명)의 이주노동자들이 모인 것이 그 시작이 되었다. 현재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리에 소재하고 있으며 2005년 4월에 지금의 선교센터를 마련하고 선교센터 건축을 계기로 사단법인 기독교선교단체협의회에 가입하고 정식으로 이사회가 구성되어 법적인 조직을 갖추게 되었다. 

  또한 6년 전, 그동안 있어온 이주노동자들 외에 결혼이민자(다문화가정)들이 늘어남에 따라 암미의 부설로 암미다문화센터가 세워졌고, 법무부 출입국 관리소 주관의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일반운영기관에 선정되었다. 암미는 이주민들에게 필요한 교육 및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한국 사회 적응을 돕고, 탈선과 범죄를 예방하며,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면서 이주민과 한국 사회의 사회통합을 도모하고 있다.

  암미는 그동안의 사역을 통해 다국적 성도 140여명에게 세례를 베풀었으며 7명(가정)의 사역자를 배출하였다(페루 4, 인도 1, 필리핀 1, 태국 1명). 2021년 1월 현재 암미는 필리핀 그룹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페루, 캄보디아, 네팔, 온두라스, 베트남, 몽골, 인도네시아 등 8개국 외국인들이 주일 평균 100여명 예배를 드리며, 60여명의 외국인들이 예배 후 KIIP 한국어 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한 달에 한 번씩 의료 진료와 이미용 서비스가 있으며 상담은 수시로 이루어지고 있다.


암미 선교사역 개요

1.1. 다문화 다민족 예배로 국적에 상관없이 이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며 공용어는 영어와 한국어이고, 예배순서 담당자들도 국적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항상 영감에 찬 다국적 예배가 되도록 힘쓴다.  

2. 다국적의 시너지를 풍성히 살리도록 일 년에 4차례 감사 페스티벌(맥추감사, 추석수련회, 추수감사, 성탄절)을 가지며 총동원전도주일의 성격으로 사람들을 초청한다.

3. 양육의 부족함을 채울 수 있도록 형편에 맞게 (최소한 계절별로) 주일 하루를 정해 일일수련회를 가진다. 주제별로 두 번의 예배(주일 오전, 마지막 결단예배)와 그 사이 세 차례의 소그룹 모임을 가진다.     

4. 국가 기도회 또는 특정 국가의 날(예를들어 필리핀의 날)을 가져 해당 국가를 소개하며 국가를 위한 기도와 선교 비전을 다진다.

5. 지역교회 헌신예배나 연합회 행사에 참여하여 이주민선교를 알리고 선교의식을 고취시킨다.

6. 경제적 이유로 한국에 와 있는 이주민 신분이지만 피기운동(저금통 모금)을 통해 해외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구제하며 빈민선교에 일역을 감당하도록 한다.

후원안내/상담문의

4명
111774명

Address : 472-865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봉현로 36번길 24 암미다문화센터
TEL : 031-574-3797, 571-6554 / HP : 010-5390-3797 (김영애 선교사)
E-mail : gloria379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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